KB국민은행이 청소년 마약 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예방부터 상담, 치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특히 청소년을 노리는 마약 범죄와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부터 약물 오남용(마약중독) 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1개 학교, 7500여 명의 청소년에게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과 마약류 등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KB국민은행은 예방부터 상담, 치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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