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협상 평행선...勞 "1만2000원" vs 使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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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협상 평행선...勞 "1만2000원" vs 使 "동결"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간 입장 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두 번째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노동계는 생계비와 최저임금 간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인상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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