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강우는 처제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들과 함께 만두 빚기에 도전했다.
한혜진이 만두를 빚던 중 영어로 상황극을 펼치자 시온 양은 "왜 영어 실력을 뽐내고 그러냐"라며 당황했다.
이를 듣던 가족들은 "너희 엄마가 영어를 잘하지 않냐"라며 "우리가 영국에 있을 때는 엄마랑 딱 붙어 다녔다"라며 한혜진의 영어 상황극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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