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마지막으로 우승 트로피를 든 게 2017년이다.
T1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팀 리퀴드 외에도 LEC 대표 카르민 코프, LCP 대표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과 경쟁하며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 하나를 두고 다툰다.
T1의 MSI 이력을 짚으면, 2015년 첫 대회부터 LCK 대표로 나서 준우승을 기록했고 2016·2017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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