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박병은의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한다.
이어 “박해강 이놈, 뭐가 돼도 될 놈이네.근데 내 아파트에서는 뭐가 되면 안 되겠지?”라는 이충원(박병은 분)의 의미심장한 독백이 더해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영상에는 회장 선거에서 승기를 잡은 듯 환호하는 주민들 사이에서 미소 짓는 박해강과, 그의 후보자 벽보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충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두 사람의 대립 구도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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