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보험료가 급락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적용되는 전쟁위험 보험료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후 6일 만에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휴전 직전에는 전쟁 위험 보험료가 선박 가치의 약 5% 수준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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