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딸을 찾아 나서는 '김부장' 역 소지섭은 "액션 드라마를 하고 싶어서 대본을 받아서 보기 시작했다.그 안에 담긴 김부장의 서사와 아빠의 심정, 상황들이 도전이 될 것 같았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아직 류승룡의 '김부장'을 시청하지 못했다는 소지섭은 "결이 다른 작품이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는 부분은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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