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국제학회서 '램시마SC' 日 임상 발표… "44주간 효과·안전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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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국제학회서 '램시마SC' 日 임상 발표… "44주간 효과·안전성 유지"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일본 임상 3상 결과를 국제 학회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처방 확대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25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AOCC) 및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IMKASID)'에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제품군은 지난해 4분기 기준 유럽에서 70%의 합산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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