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한다.
이번 회동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문 전 대통령과 갖는 공식 오찬 일정으로,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 역시 이번 오찬에는 동석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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