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에 이어 이정후 만나는 김하성…동생들 앞에서 길어지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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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에 이어 이정후 만나는 김하성…동생들 앞에서 길어지는 침묵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두 번째 타석인 5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가운데 담장 앞까지 타구를 보냈다.

김하성은 송성문과 만남을 뒤로하고 27일부터 이정후(28)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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