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 진출 실패한 한국과 달리… 최종전서 ‘40세 전설 예우’ 부러운 멕시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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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 진출 실패한 한국과 달리… 최종전서 ‘40세 전설 예우’ 부러운 멕시코의 여유

일찌감치 1위 확정한 멕시코가 최종전을 ‘이벤트 매치’처럼 소화했다.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제압했다.

오초아는 가장 많은 월드컵 대회를 출전한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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