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경기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소상공인 오디션' 선정식을 개최하고, 수출 유망 소상공인 기업 100곳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전체 649곳이 지원한 올해 사업에는 푸드 49곳, 생활용품 26곳, 뷰티 19곳, 패션 6곳이 각각 선정됐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한국만의 매력을 담아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컬기업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