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항이 충북도 주관 '2026 지방세외수입 연구 발표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옥천군은 지난 3월 안내면 장계관광지∼안남면 동락정을 잇는 대청호 21㎞ 구간에서 40t급 전기 선박(정지용호) 운항을 시작했다.
선박 취항 이후 장계관광지 입장객도 50.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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