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매입형 채무조정은 6만8천951명(채무원금 6조3천454억원)으로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에 달했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6만7천751명(채무액 5조9천843억원)으로 평균 이자율 인하 폭은 약 5.4%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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