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LCK MSI 대표 선발전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MSI 무대에 진출했다.
관련해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퍼스트 스탠드 우승을 통해 브래킷 스테이지에 직행한 LPL을 제외한 4개 지역의 2번 시드가 참가한다.
T1은 LCS 대표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TL), LEC 대표 카르민 코프(KC), LCP 대표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DCG) 등과 경쟁하며, 개막일인 28일(일)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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