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옌스 카스트로프, 김진규가 투입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을 상대하고 있다.
전반전 동안 홍명보호는 점유율 61%를 기록했으나 제대로 된 공격 작업을 펼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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