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허찬미가 희비의 갈림길에 선다.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니다"라고 당당히 선언한 데 이어 "이제 앞치마를 벗어 던지겠다"며 유쾌한 '주부 해방'을 외쳐 기대감을 높인다.
그녀의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왜 우승까지 했는지 알 것 같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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