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금융기업 JP모건 체이스 임원이 NBA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공용 쓰레기통을 훔쳐 간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임원은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된 뒤 결국 회사에서 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지난 18일 뉴욕 닉스 우승 기념 퍼레이드 현장에서 닉스 유니폼을 입은 한 여성이 길거리 공용 쓰레기통 안의 쓰레기를 쏟아낸 뒤 쓰레기통을 들고 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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