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가축 폭염 피해 예방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30억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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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축 폭염 피해 예방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30억 추가 지원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월에는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폭염 취약농가와 시군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100억 원 ▲고온스트레스완화제 61억 원 ▲가축 폭염 피해 예방시설 지원 13억 원 ▲사료효율 개선제 27억 원 ▲낙농가 환풍기 지원 8억 원 ▲축사 지붕 열차단재 도포 지원 3억 원 ▲화재예방시스템 지원 6억 원 등 총 7개 사업에 218억 원을 들여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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