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가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2명을 명예 훼손으로 고발했다.
KCC는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9일 'KCC가 한국농구연맹(KBL) 이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해 자신이 부담해야 할 라건아의 종합소득세를 합리적 이유 없이 전가했다'는 주장으로 구단에 명예훼손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25-2026시즌 라건아를 영입한 한국가스공사가 세금을 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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