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생명존중희망재단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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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생명존중희망재단 현장 점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의 운영 현장을 찾아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25일 서울 동작구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방문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95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재단은 올해 참여기관을 98곳으로 확대해 응급실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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