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LAL 스타 리브스가 4년 1억 8500만 달러 규모의 맥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마지막 시즌인 2029~30시즌에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어 “리브스는 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149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포기했다.이는 NBA 역사상 언드래프티가 맺은 역대 최고액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조금씩 출전 기회를 올린 그는 매년 기록을 끌어올리며 주전 입지를 다졌고, 2025~26시즌엔 팀의 간판 가드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