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가 예술이 되는 공간, 용인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새로운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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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예술이 되는 공간, 용인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새로운 실험

노는 예술은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한 예술단체와 이를 필요로 하는 지역 수요처를 연결해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다지는 협력형 지원 사업이다.

재단은 올해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단체인 '공간서커스 살롱' 및 '만물작업소'와 손잡고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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