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수가 '명품백 200개 설'을 직접 해명한 가운데, 루머로 인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날 박정수는 손녀 두 명과 '나무위키'를 읽으며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박정수는 "누가 그런 거짓말을 하냐.그건 거짓말이다"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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