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경기에서 모두 3득점 이하 경기를 펼쳤던 두산 베어스가 장단 19안타를 때린 타선 폭발력으로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치러 7-2로 승리하며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김 감독은 "윤준호가 타석에서는 멀티히트, 포수로서는 투수들을 잘 이끌며 공수에서 모두 빛났다.3안타를 기록한 안재석도 오늘을 계기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대전까지 찾아와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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