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영유아·민감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일본 최대 이커머스 할인 행사 ‘큐텐(Qoo10) 메가와리’에서 선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기록하며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 K-뷰티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궁중비책 선케어 제품 역시 안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영유아 및 민감 피부를 위한 전문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일본 소비자 신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 K-선케어는 계절성과 피부 민감도 수요가 맞물리며 성장 여지가 큰 카테고리”라며 “궁중비책처럼 영유아·민감 피부에 특화된 브랜드는 안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현지 확장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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