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로 이적한 욘 람(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0위인 람은 지금도 PGA 투어가 주관하는 대회에 나갈 수 없지만, 스코티시 오픈은 PGA 투어와 DP 월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람은 PGA 투어 주관이 아닌 메이저 대회에는 출전할 수 있었지만,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23년 투어 챔피언십 이후 약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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