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메가시티 협력을 맺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반도체 공장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삼성전자와 SK그룹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어서 그 파장이 제주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역시 최근 언론에 이들 기업이 통합특별시에 (현대차가 추진 중인) 전북 새만금 투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규모의 기업 투자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전남광주특별시의 경제 지형을 바꿀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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