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직속 후배' 괴물타자, 파워 미쳤다…미국이 놀란 시속 186㎞ 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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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직속 후배' 괴물타자, 파워 미쳤다…미국이 놀란 시속 186㎞ 괴력

'야간 경기든, 주간 경기든, 오전 9시 이전이든, 사사키의 파워는 정말 대단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일본 국적의 우투좌타 내야수인 사사키 린타로(21·스탠퍼드대학교)를 이렇게 평가했다.

고등학교 3년 통산 홈런 140개를 기록하며, 일본 고교 홈런 신기록을 수립한 경력이 있는 사사키는 미국 진출 초반에는 나무 배트 리그를 뛰며 가공할 만한 파워를 자랑했다.

사사키는 2024년 NPB(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대신 미국 대학 진학을 선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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