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한국이 남아공에 패하면, '죽음의 조' 일본이 32강 진출 확정하고 웃는다?…이런 비극적 시나리오 있다니, 日 "이것 가능" 계산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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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국이 남아공에 패하면, '죽음의 조' 일본이 32강 진출 확정하고 웃는다?…이런 비극적 시나리오 있다니, 日 "이것 가능" 계산 들어갔다

한국이 남아공에 지면, 일본이 32강 진출을 앉아서 확정짓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개봉이 임박하면서 별의 별 시나리오가 난무하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에서 한국과 일본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순간이 나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카타르가 무승부를 거둬 나란히 승점 2로 조별리그를 마치고 ▲스코틀랜드가 브라질에 패해 승점3으로 C조 3위를 차지하며 ▲A조에서 3~4위 두 팀이 일본의 현 승점보다 승점이 낮게 되면 일본이 스웨덴전 이전에 32강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게키사카'의 보도에 일본 축구계는 "한국이 남아공에 패하고 체코가 멕시코를 이기지 못하는 경우도 나올 수 있다.그러면 멕시코에 이어 남아공이 승점 4로 A조 2위가 되고, 한국은 승점 3으로 A조 3위를 차지한다"며 "한국은 A조 3위를 차지했으나 32강 진출을 확정짓지 못한 채 조별리그가 모두 끝날 때까지 초조하게 멕시코 혹은 미국에서 며칠 더 대기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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