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6주년] 마지막 참전용사까지 국가장으로… 서울대병원 집단학살은 국가기록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25전쟁 76주년] 마지막 참전용사까지 국가장으로… 서울대병원 집단학살은 국가기록으로

김 의원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나라”라며 “국가장은 한 분의 장례를 넘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참전영웅께 국가가 바치는 최고의 예우이자 감사의 표현”이라고 했다.

이어 “북한의 전쟁범죄를 역사에 기록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다 전사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은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무”라며 “자유와 평화, 그리고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역사적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마지막 참전용사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모시는 일과 서울대병원 집단학살 희생자를 국가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같은 문장으로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