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에서 40대 청년 농부가 직장 다닐 때보다 현재 수입이 더 낫다고 밝혀 황신혜도 놀라게 했다.
이날 황신혜는 냉정1리 최연소 청년 농부를 만났다.
또, 농부는 "31살에 내려왔다"라며 농사 13년 차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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