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서가 지역 커피 프랜차이즈와 손잡고 음료 컵홀더를 활용한 이색 캠페인을 펼치며 보이스피싱과 교통사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군포경찰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군포시 내 커피 프랜차이즈와 함께 시민 대상 '안전을 테이크아웃하세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커피를 마시는 순간에도 컵홀더의 예방 문구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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