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RTI 에스포르치‘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브렌트포드 공격수 티아고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티아고는 2001년생,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다.
만약 지르크지가 팀을 떠난다면 티아고가 대체자로 낙점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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