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사를 듣던 황정음은 "자식 복 많다던데"라며 무속인에게 자식 복을 물었다.
이에 황정음은 "(첫째가) 효자다"라며 인정했고, "이왕식(첫째)한테 전 재산 몰빵(몰아준다)"이라고 유쾌한 말도 전했다.
황정음은 실제로 둘째가 요즘 마른기침을 계속한다고 전하며 딱 들어맞는 것 같은 점사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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