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섭취를 위한 휴식 시간)'의 상업주의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인판티노 회장은 SNTV와의 인터뷰에서 "FIFA는 쿨링 브레이크로 추가 수익을 단 1달러도 벌지 않으며, 광고 계약은 제도 도입 결정 전에 이미 체결됐다"고 선을 그었다.
FIFA가 상업 방송사들에게 이 휴식 시간 동안 경기 중 화면을 전환해 광고를 송출할 수 있도록 승인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은 더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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