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의태)가 금곡파출소와 협업해 기존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를 범죄예방과 수사 지원 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금곡파출소는 관내에 설치된 무단투기 단속용 이동식 CCTV 15대를 방범용으로도 함께 활용하는 방안에 공감했다.
이를 통해 신규 방범용 장비 설치에 필요한 예산 부담을 줄이면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경찰의 초기 범죄 대응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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