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옥희, 동료들 배웅 속 영면…남편 홍수환 "천국 갔다고 믿는다"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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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옥희, 동료들 배웅 속 영면…남편 홍수환 "천국 갔다고 믿는다" 먹먹

가수 故 옥희(본명 김광숙)의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남편인 홍수환 전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이 고별사를 낭독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4일 대한가수협회에 따르면 고 옥희의 영결식은 이날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됐다.

끝으로 홍수환은 "(옥희가) 천국에 갔다고 믿는다"고 말했고, 영결식에 참석한 이들을 향해서는 "작은 일이라도 서로 이웃에게 전하고 살펴서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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