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데보그의 '어빙 사랑'이 눈길을 끄는 건 그가 이날 열린 2026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1순위로 골든스테이트의 지명을 받아 '리빙 레전드' 커리의 팀 동료가 됐기 때문이다.
ESPN에 따르면 렌데보그는 지난 4월 골든스테이트와 LA 클리퍼스전을 관람하러 갔을 때 커리를 만났으며, 지난주 골든스테이트와의 트라이아웃 기간 커리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렌데보그는 올해 미시간대에서 경기당 평균 15.1점 6.8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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