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2026] 박수용 e스포츠 실장 "게임 넘어 대중 속으로…글로벌 문화 축제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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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 2026] 박수용 e스포츠 실장 "게임 넘어 대중 속으로…글로벌 문화 축제로 발돋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키를 쥔 박수용 크래프톤 e스포츠 실장이 향후 목표로 "팬들에게 e스포츠를 넘어 게임과 문화가 함께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PGC와 PNC, 두 개의 대회를 가장 크게 보고 있다.

스트리머 생태계가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프로 선수들에게 선수를 넘어 모두 스트리머가 돼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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