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 비긴 뒤 심판 판정에 에둘러 불만을 드러냈다.
스포츠 매체 ESPN 등에 따르면 케이로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심판진이 페널티킥과 퇴장을 놓쳐 잉글랜드에 유리한 판정이 내려졌다면서 "비디오판독심판(VAR)이 커피를 마시러 간 것 같다"고 비꼬았다.
관련 뉴스 [월드컵] 스펜스, 성범죄 혐의 파티와 악수 거부 논란…가나 감독은 부인 [월드컵] 교체 선수가 결승골…크로아티아, 파나마 1-0 꺾고 '32강 불씨' [월드컵] '골대 불운' 잉글랜드, 밀집수비 펼친 가나와 0-0 무승부 [월드컵] '밉상 감독' 73세 케이로스, 최고령 승리 사령탑 기록 경신 [월드컵] 가나, 파나마 꺾고 첫 승…이렌키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확정…메시·호날두·오초아 6번째 출전 가나축구협회, 월드컵 지휘할 새 사령탑에 케이로스 감독 선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