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월드컵에서 3차전을 놓고 보면 이런 경우의 수는 없었다.그동안 꼭 이겨야 올라갈 수 있는 경우의 수였다”라며 “특별히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이런 경기가 더 어렵다.상대 역시 까다롭기 때문에 비겨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어려움에 부닥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끝까지 승리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경기해야 한다”라고 승리를 목표로 나선다고 각오를 다졌다.
경기에 임할 때는 승리를 목표로 해야 한다.
캐나다vs스위스 경기는 홍명보호에도 큰 관심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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