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왕방초등학교 본관 중앙현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작은 역사 교육 공간으로 바뀌었다.
학생들은 전시대 위에 놓인 6·25전쟁 당시 물품과 발굴 현장 사진을 살펴보며 전쟁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왕방초는 최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운영하는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유품 전시회’를 학교로 유치해 학생 대상 호국보훈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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