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2년 만에 방한한 자이샨카르 장관을 환영하면서 현재 양국 정부가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성과 사업을 순조롭게 이행해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이샨카르 장관은 조 장관의 주인도 대사 재임 시부터 이어져 온 양국 외교장관 간 우정을 바탕으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질적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내실 있게 진행해 나가자고 회답했다.
조 장관은 특히 금주 인도 총리실에서 진행 중인 '한국 주간' 행사를 대표적인 정상회담 후속 조치 이행 성과로 평가하고, 지난 4월 출범한 외교부 내 '한-인도 실질협력팀' 등에 관해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