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실시한 프로스포츠 경기장 안전 점검에서 야구장 9곳은 대체로 준공 시기와 평가 결과가 정비례하게 나타났다.
고척 스카이돔(2015년·82.8점),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2014년·81.7점)는 C등급(65점 이상 85점 미만)으로 분류된 6개 구장 중 상위권에 있었다.
구단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프로야구장 안전관리 강화 워크숍'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빈틈없는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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