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지시간 23일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공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그는 23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몬테레이는 과달라하라와 전혀 다른 환경”이라며 “선수들이 힘들 수는 있지만 적응 자체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100% 적응은 쉽지 않지만 우리는 이미 몬테레이의 기후를 예상하고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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