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7에서 0.331(266타수 88안타)로 상승했다.
시즌 5호 홈런과 함께 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 이정후의 바람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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