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듀랜트’ 디반차,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워싱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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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듀랜트’ 디반차,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워싱턴행

‘제2의 케빈 듀란트’로 기대를 모으는 AJ 디반차가 2026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워싱턴 위저즈 유니폼을 입는다.

워싱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브리검영대(BYU) 출신 포워드 디반차를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디반차는 BYU에서 보낸 한 시즌 동안 평균 25.5점을 기록하며 전국 득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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