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남자운 물었더니…무속인 "결혼만 안 하면 된다" 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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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황정음, 남자운 물었더니…무속인 "결혼만 안 하면 된다" 직언

황정음은 "결혼만 안하면 되냐"고 다시금 물었고, 무속인은 연애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결혼 후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하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이후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속한 1인 기획사의 명의로 대출받은 자금으로 암호화폐 등에 투자하는 등 43억 원 가량의 회삿돈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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