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처럼 잊어야 한다"…이민지가 밝힌 메이저 우승의 비결은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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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처럼 잊어야 한다"…이민지가 밝힌 메이저 우승의 비결은 '인내'

“나쁜 결과가 나오더라도 금붕어처럼 빨리 잊어야 한다.” 메이저 대회 3승의 이민지(호주)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개막을 앞두고 메이저 무대에서 살아남는 비결로 ‘인내심’을 꼽았다.

이민지는 오는 26일부터 같은 골프장에서 열리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와 함께 통산 네 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이민지는 지난해 우승을 떠올리며 “무더위와 강풍 때문에 정말 힘든 한 주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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